나라가 정한
멸종위기식물 제177호인 삼백초는 꽃밑 잎3개가 희다고 하여 이름 붙인 토종자생식물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지면서 멸종의 수난을 겪었다. 그랬던 삼백초가 천신만고 끝에
단 몇 그루가 발견되어 삼부농산 대오 김상목 원장의 피나는 노력으로 황토삼백초로
다시 세상에 태어났다.
삼백초의 혁명은
Saururus Chinensis (Lour) Baill이고 삼백초과에 속한다.
다년생초본으로 높이가 30-90cm, 뿌리는 희고 줄기는 곧으며 잎모양은 끝이 뾰족한
계란모양이다.
꽃은 이삭꼴의 흰색으로 7~8월에 피며 열매는 8~9월에 맺는다. 초여름에
잎이 파랗게 자라다가 꽃밑 잎 3개가 하얗게 변했다가 다시 초록색으로 되돌아오는 특이한
식물로 아주 강인하게
자라고 병충해가 없는 깨끗한 식물이다.
유기농재배
농산물로 화학비료나 농약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유기농산물
신고필 17-19-1-1호)
지리산
인근 안개 자욱한 해발 600m의 고지, 밤이면 별이 쏟아지는 천혜의 땅에서 재배하였습니다.
황토밭에서
재배하거나 황토를 뿌려서 재배하고 황토를 이용하여 가공합니다.
일체의
방부제 등을 첨가하지 않았고 살균위생처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삼부농산
대오 김상목 원장이 책임 재배 가공한 실명제품입니다.
황토삼백초는 삼부농산 대오 김상목 원장이
오랜 연구와 심혈을 기울여 찾아 낸 약초로, 유기농으로 재배하고
정성들여
가공한 제품입니다.
국립 농산물
품질관리원이 유기재배 농산물로 인증한 주원료로 이용 생산한 제품입니다.(친
환경 농산물 제 17-19-1-45호)
경상남도
약초시험장 기술지도와 실험으로 생산한 제품입니다.
남녀 노소를 막론하고 노구나 먹어도 좋고,
많이 먹어도 부작용이 없는 것이 특징이고,
차게 먹거나 따뜻하게 먹어도 먹기에 편하고 먹다 두었다 먹어도 그맛이라서 외국 사람들에게도
인기가 높습니다.
삼백초차는 꾸준히 음용할수록 몸이 튼튼해져 건강해집니다.
가족의 음료수와 손님
접대용차로 적합합니다.
황토삼백초는 희귀식물로 특정지역에서만 자생되어 일반인에게 거의 공개 되지 않았던 소중한
약용식물로 기능식 고급차로의 개발에 성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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